13일 오후 1시 35분께 안성시 죽산면 동막골빙어축제장에를 찾은 행락객들이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다. 지난 주말과 휴일에는 약 4600여 명 찾아 빙어낚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 토요일 2300명에 이어 휴일에도 2300여 명이 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와 빙어낚시를 즐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일에도 하루 평균 약 200~300명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빙어 낚시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13일 오후 1시 35분께 안성시 죽산면 동막골빙어축제장에를 찾은 행락객들이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다. 지난 주말과 휴일에는 약 4600여 명 찾아 빙어낚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 토요일 2300명에 이어 휴일에도 2300여 명이 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와 빙어낚시를 즐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일에도 하루 평균 약 200~300명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빙어 낚시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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