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연 2.0%의 금리로 5년 거치 후 10년간 원금을 균등 분할 상환하는 융자 방식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의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 이내인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 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으로서 귀농 희망자다.
지원 분야는 ▲영농기반 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설치 ▲가공 기계 구입 등 농업창업과 ▲주택·대지 구입 ▲주택 신축 및 리모델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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