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54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꽝꽝 언 빙벽을 오르고 있다.
빙벽 타기(Ice Climbing)는 얼음으로 형성된 벽을 등반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겨울철에 얼어붙은 폭포, 얼음 기둥, 또는 얼음이 덮인 바위를 등반하는 고난도의 기술과 체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빙벽 타기를 위해서는 아이젠과 아이스 도끼, 로프 및 하네스, 헬멧, 체온 유지를 위한 방수 및 방한 의류 등은 필수다.
11일 오후 2시54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꽝꽝 언 빙벽을 오르고 있다.
빙벽 타기(Ice Climbing)는 얼음으로 형성된 벽을 등반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겨울철에 얼어붙은 폭포, 얼음 기둥, 또는 얼음이 덮인 바위를 등반하는 고난도의 기술과 체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빙벽 타기를 위해서는 아이젠과 아이스 도끼, 로프 및 하네스, 헬멧, 체온 유지를 위한 방수 및 방한 의류 등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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