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전정신·성취감 최고' 양주 가래비 빙벽 타는 사람들

강상준 기자
11일 오후 2시54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꽝꽝 언 빙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11일 오후 2시54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꽝꽝 언 빙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11일 오후 2시54분께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꽝꽝 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빙벽 타기(Ice Climbing)는 얼음으로 형성된 벽을 등반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겨울철에 얼어붙은 폭포, 얼음 기둥, 또는 얼음이 덮인 바위를 등반하는 고난도의 기술과 체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빙벽 타기를 위해서는 아이젠과 아이스 도끼, 로프 및 하네스, 헬멧, 체온 유지를 위한 방수 및 방한 의류 등은 필수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