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년 남양주시 신년인사회'에 앞서 남양주시립합창단이 준비한 식전 공연이 열리고 있다. 이날 남양주시립합창단은 '거위의 꿈', '우리는 하나'라는 노래를 불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올해 남양주시 신년인사회는 무안공항 참사와 정치, 사회적 불안 요소로 인해 지난해 보다 대폭 축소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9일 오후 2시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년 남양주시 신년인사회'에 앞서 남양주시립합창단이 준비한 식전 공연이 열리고 있다. 이날 남양주시립합창단은 '거위의 꿈', '우리는 하나'라는 노래를 불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올해 남양주시 신년인사회는 무안공항 참사와 정치, 사회적 불안 요소로 인해 지난해 보다 대폭 축소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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