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44분께 평택시 팽성읍 평궁리의 한 자원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재활용시설 내 쌓여있던 파지와 목재 등 약 3톤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5분만인 오전 11시39분께 모두 진화됐다.
재활용 시설 관계자 1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보온 목적으로 피우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