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추위 속, 동두천 '동점마을 배꼽다리 꽁꽁'

오기춘 기자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눈 그대로 동점마을 계곡'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꽁꽁 언 동점마을 계곡'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눈속에 파묻힌 배꼽다리'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사진은 배꼽다리 전경. (사진=오기춘 기자)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배꼽다리는 토정 이지함 선생이 동두천 탑동의 동점마을이 한반도의 중앙이라고 말한 것이 전해지면서 동점마을 계곡에 있는 다리를 배꼽다리고 불렀다. 이 배꼽다리는 2006년도에 설치했다. 이날 동두천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