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이 배꼽다리는 토정 이지함 선생이 동두천 탑동의 동점마을이 한반도의 중앙이라고 말한 것이 전해지면서 동점마을 계곡에 있는 다리를 배꼽다리고 불렀다. 이 배꼽다리는 2006년도에 설치했다. 이날 동두천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9일 오전 10시5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에 있는 ‘한반도 배꼽’으로 알려진 동점마을 주변 계곡이 동장군 추위에 꽁꽁 얼어있다.
이 배꼽다리는 토정 이지함 선생이 동두천 탑동의 동점마을이 한반도의 중앙이라고 말한 것이 전해지면서 동점마을 계곡에 있는 다리를 배꼽다리고 불렀다. 이 배꼽다리는 2006년도에 설치했다. 이날 동두천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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