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8일 오후 4시13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4시13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4시13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 9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철골조 창고 3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과 안성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등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