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4시13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 9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철골조 창고 3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안성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등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8일 오후 4시13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 9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철골조 창고 3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안성시는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등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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