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24분께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거 현장에 있던 일부 자제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4분만인 오후 4시8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철거 현장에서 철근 절단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차 2대 등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8일 오후 1시24분께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거 현장에 있던 일부 자제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4분만인 오후 4시8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철거 현장에서 철근 절단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차 2대 등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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