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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자회견서 기자 질문에 답하는 '백경현 구리시장'

이건구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이 8일 오전 10시30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이 8일 오전 10시30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이 8일 오전 10시30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5년은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들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라고 말했다.

이날 백 시장은 밝힌 6대 시정 방향은 ▲미래성장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로 자족도시 건설의 기틀 마련 ▲사람 중심의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및 주차장 확충 ▲ 소상공인 활력을 되찾는 살기좋은 경제도시 건설 ▲삶의 온기가 넘치는 포용적 복지도시 조성 ▲품격있는 문화가 있는 건강한 행복도시 조성 ▲깨끗하고 안정적인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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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시장은 “지금까지 19만 시민과 함께 만든 142개의 공약 중 약 70%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공약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삶에 ‘즐거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리시의 2025년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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