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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신년음악회 ‘3인 3색 트롯콘서트’ 25일 개최...안성훈·나상도·한혜진 출연

김종대 기자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개통 기념
안성맞춤아트홀의 올해 첫 기획 공연인 2025 신년음악회 ‘3인 3색 트롯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 개최된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의 올해 첫 기획 공연인 2025 신년음악회 ‘3인 3색 트롯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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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신년음악회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구간 중 ‘안성~구리’ 구간 새해 첫날 개통을 기념하고 2025년 안과 밖 두루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 담아 위로와 기운을 북돋아 줄 흥겨운 트로트 공연으로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1대 임영웅을 잇는 2대 1위, 진에 빛나는 안성훈과 넘치는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는 가수 나상도,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는 가수 한혜진이 출연해 ‘엄마꽃’, ‘좋다’, ‘갈색추억’, ‘돌아설 때’, ‘너는 내 남자’, ‘콕콕콕’, ‘서울의 밤’ 등을 권병호 슈퍼밴드의 신나는 연주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신년음악회 ‘3인 3색 트롯콘서트’의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7일부터 이틀간 안성시민 선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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