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9일, 목)...내일 더 춥다 '주말까지 최강 한파'

김광섭 기자
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전날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또 한낮에도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에는 경기남서부지역(화성, 평택, 안성)에 눈 날림이 있겠다.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12일 일요일인 휴일부터 조금 풀리겠다. 사진은 지난해 1월24일 양주 가래비 빙벽장 모습. (사진=중앙신문DB)
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전날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또 한낮에도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에는 경기남서부지역(화성, 평택, 안성)에 눈 날림이 있겠다.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12일 일요일인 휴일부터 조금 풀리겠다. 사진은 지난해 1월24일 양주 가래비 빙벽장 모습. (사진=중앙신문DB)

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전날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또 한낮에도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에는 경기남서부지역(화성, 평택, 안성)에 눈 날림이 있겠다.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12일 일요일인 휴일부터 조금 풀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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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8일 오전 8시50분을 기해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경기 연천과 포천, 가평, 파주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이 기상특보의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8시50분이다.

수도권기상청은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0도, 낮 최고기온은 -9~-6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1~-7도, ▲성남 -12~-7도, ▲안양 -11~-8도, ▲광명 -11~-8도, ▲이천 -12~-6도, ▲양평 -12~-6도, ▲파주 -16~-8도, ▲의정부 -14~-8도, ▲포천 -15~-9도, ▲가평 -16~-7도, ▲김포 -11~-7도, ▲안산 -11~-7도, ▲화성 -10~-7도, ▲평택 -10~-7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1~-7도, ▲강화 -13~-8도, ▲백령도 -7~-6도, ▲서울 -1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0~3.5미터로 높게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낮 12시26분(수위: 688㎝)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5시54분(수위: 172㎝)부터 오후 6시42분(수위: 262㎝)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5~60%, 오후 45~5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47분, 일몰은 오후 5시3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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