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시장이 동두천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최적의 장소라며 이미 부지 확보도 마쳤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7일 오전 11시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신년 언론인 소통브리핑'에서 “동두천시 소속 안현준 선수가 지난 2일 열린 경기에서 스피드 스케이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동두천시는 명실공히 ‘빙상의 고장’으로 인정받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은 언론인에게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이거나 향후 계획하는 시책과 현안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약 50여명의 언론인과 관계자가 참했으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담화문 발표, 시정홍보 영상 시청, 2024년 시정 성과 및 2025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인사말, 언론인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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