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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열어...김승호 의장 “현장 소통 의정 활동 펼치겠다”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의회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열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동두천시의회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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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2025년 을사년 새해에 열리는 첫번째 회기로서 6일 제1차 본회의에서 박형덕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시정운영 계획을 밝혔다.

시정연설에 이어 의원 대표 발의 안건으로 ▲‘동두천시 소방취약계층 주택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4년 수시 제4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2건의 조례안과 함께 총 14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임시회 중 검토·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 5분 자유 발언으로 황주룡 의원, 권영기 의원, 임현숙 의원, 박인범 의원 총 4명의 의원이 집행부에 다양한 정책 제언을 했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두천의 골목골목을 빠짐없이 찾아다니며 시민의 마음까지 헤아려, 늘 시민 목소리에 깨어 있는 소통 의회, 발로 뛰며 땀 흘리는 현장 의회가 되겠다”라며 2025년 신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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