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 캠핑장 컨테이너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6일 오전 6시38분께 양평군 강하면의 한 캠핑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해당 컨테이너와 가설 건축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6시38분께 양평군 강하면의 한 캠핑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해당 컨테이너와 가설 건축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6시38분께 양평군 강하면의 한 캠핑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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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컨테이너와 가설 건축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자택에서 눈을 치우다가 캠핑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1대 등 장비 6대와 인력 1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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