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서 시내버스가 신호등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어린이집 통원버스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원아들과 인솔교사 등 4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5일 오전 7시20분께 부천시 오정구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

5일 오전 7시20분께 부천시 오정구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신호등이 파손돼 전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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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눈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와 경찰은 넘어진 신호등을 철거하고 비상 신호체계를 운영하는 임시 조치를 완료했다. 이날 부천시에는 4~4.5㎝가량의 눈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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