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7시20분께 부천시 오정구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신호등이 파손돼 전도됐다.
버스는 눈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와 경찰은 넘어진 신호등을 철거하고 비상 신호체계를 운영하는 임시 조치를 완료했다. 이날 부천시에는 4~4.5㎝가량의 눈이 쌓였다.
5일 오전 7시20분께 부천시 오정구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신호등이 파손돼 전도됐다.
버스는 눈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와 경찰은 넘어진 신호등을 철거하고 비상 신호체계를 운영하는 임시 조치를 완료했다. 이날 부천시에는 4~4.5㎝가량의 눈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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