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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행안부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우수지자체 ‘최우수’ 선정…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오기춘 기자
연천군, 행안부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우수지자체 ‘최우수’ 선정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6일 군에 따르면, 행안부는 2023년부터 구조개혁 이행·점검을 통해 공공기관 혁신을 가속화하고 가시적 성과를 조기 창출하고자 국가시책 참여도, 계획 적정성, 이행실적, 효과성 등의 평가지표로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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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한탄강관광지 놀이시설과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놀이시설 민간위탁 운영, 팀 인력 재배치 및 근무 재편성, 조직진단 추진, 경기북부 지역발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상생 및 재난안전협의체 구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101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군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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