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내린 눈과 비,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낀 안개로 인한 도로 결빙이 우려돼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안전문자를 통해 기온하강으로 밤사이 눈이나 비가 내린 곳에 도로결빙이 예상된다며 미끄럼 사고 등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대중교통 이용, 안전운전, 보행 시 미끄럼 사고 등에 대해서도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오전 8시40분 기준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대부분 지역에는 안개가 끼어 있는 상태다. 또 눈과 비까지 내려 도로 미끄럼의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 가평지역에 대설주의보를, 서해5도에는 강풍주의보를 각각 발효한 상태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8시30분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수도권지역의 오늘 평균기온을 아침 최저기온 -3~3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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