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사용되는 건축물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5일) 오전 11시2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사무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건축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축물 1동과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21분 만인 오후 1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사무실 거주자로 “전기난로를 켜두고 화장실에 다녀온 뒤 검은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4대와 인력 6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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