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 15개 시·군, 인천에 '대설주의보'

김광섭 기자
5일 오전 8시30분을 기해, 경기 부천과 김포 등 15개 시·군과 인천(옹진군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중앙신문DB)
5일 오전 8시30분을 기해, 경기 부천과 김포 등 15개 시·군과 인천(옹진군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 부천과 김포 등 15개 시·군과 인천(옹진군 제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기상청은 5일 오전 8시30분을 기해 경기도 부천과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구리, 남양주, 하남, 양평, 인천(옹진군 제외), 서울 동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 시각은 이날 오전 8시 30분이다

이날(5일) 오전 7시 기준 현재 적설량은 1~2㎝로 내일 오전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3~10㎝정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