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0시31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 장비 37대와 9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8시간 만인 오전 8시20분께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594㎡ 규모 공장건물 1개동을 비롯해 가건물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6억원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3일 오전 0시31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 장비 37대와 9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8시간 만인 오전 8시20분께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594㎡ 규모 공장건물 1개동을 비롯해 가건물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6억원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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