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6억대 재산피해, 인명피해 없어

이종훈 기자
3일 오전 0시31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3일 오전 0시31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전 0시31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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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 장비 37대와 9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8시간 만인 오전 8시20분께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594㎡ 규모 공장건물 1개동을 비롯해 가건물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6억원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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