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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방문…“입주 일정 차질 없도록 공사 추진 만전” 당부

김종대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방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제공=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정 시장은 조합 및 현장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공사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예정된 화양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 일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화양지구는 279만2500㎡ 면적에 2만0388세대 규모로 조성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서부출장소를 비롯해 상업시설, 공원, 학교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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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관계자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 시장은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평택 서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입주민들이 불편 없이 새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가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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