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동구, 긴급 민생안정 위한 동구사랑상품권 30억 한도 할인 판매

남용우 기자
1~2월 총 100만원 구입 가능,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 동구가 국토교통부 2023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5800만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동구가 긴급 민생안정을 위해 동구사랑상품권을 30억원 한도에서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사진은 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동구가 긴급 민생안정을 위해 동구사랑상품권을 30억원 한도에서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오는 9일~2월 28일까지 특별 할인 판매하며 판매 추이에 따라 판매 한도를 증액할 예정이다. 상품권은 동구 관내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신한은행을 방문,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고 할인 구매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할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동구사랑상품권은 동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동구 관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특별할인 판매금액을 지난 추석보다 2배 증액하고 기간도 연장했다”며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느끼는 구민들과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