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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2025년 시무식 개최…조동암 사장 ‘4대 혁신 경영’ 추진전략 발표

남용우 기자
“시민 행복을 위한 미래도시 공간 창출 선도 공기업” 의지 선포
인천도시공사가 2일 본사 랜선회의실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조동암 사장이 2일 본사 랜선회의실에서 2025년 시무식에서 2014년 이후 11년 연속 흑자경영 및 2020년 이후 5년 연속 매출 1조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달성해온 iH의 안정적 재정 운영 지속을 위해 2025년 ‘4대 혁신 경영’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2일 본사 랜선회의실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iH에 따르면, 조동암 사장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4년 한 해 국가적 어려움과 지속되는 부동산 및 금융 시장 침체환경 속에서도 iH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전사적인 노력으로 매출 1조1000억원 이상과 부채비율 200% 이하의 경영성과를 예상하는 동시에 든든한 시민의 주거 지킴이 역할을 수행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조 사장은 2014년 이후 11년 연속 흑자경영 및 2020년 이후 5년 연속 매출 1조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달성해온 iH의 안정적 재정 운영 지속을 위해 2025년 ‘4대 혁신 경영’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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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의 2025년 4대 혁신 경영 추진전략은 ▲전략경영체계 혁신 ▲주거복지 및 원도심 혁신 ▲도시개발 및 주택건설 혁신 ▲ESG 경영체계 혁신으로, 전략별 세부 추진과제에 집중해 시민과 지역사회 이익 환원을 위해 원도심 재생사업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며 주택 1800호 이상을 공급해 시민 주거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시무식은 모든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현장 근무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임직원의 경우에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2025년 시무식 메시지가 전달됐다.

조동암 사장은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에 푸른 색 생명, 성장의 상징과 뱀의 통찰력, 직관을 가지고 iH가 어려운 상황을 유연하게 이겨 나가며 내실을 다지고 기회를 창출해 조화롭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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