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10분께 동두천시가 당초 계획했던 2025년도 시무식 행사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참사'로 인해 공무원만 참석하는 소규모 행사로 진행했다.
정부는 사고가 발생한 지난 12월29일날 가진 회의에서 오는 4일까지 7일동안 '제주항공여객기 참사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한 바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올해는 무안-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시무식을 간소하게 진행했다”며 “매년 시민들과 함께하던 시무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촐히 열며, 새해를 맞이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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