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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을사년 시무식으로 새해 의정활동 스타트...강정구 의장 “시민 소통 의정활동 강화”

김종대 기자
평택시의회가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가졌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가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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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오는 2월 10일 제25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4회 등 총 6회, 84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정구 의장은 “2025년은 지혜로운 푸른 뱀의 해이니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사무국 직원 모두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이 번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며 “올해는 계획한 일이 모두 이루어 꿈이 실현되는 한 해가 되고 더욱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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