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입대하는 청년들에게 1인당 입영지원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입영지원금은 군복무를 위해 입대하는 청년들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여주시민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며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함을 목적으로 한다.
2일 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제공하는 입영지원금은 1인당 30만원이다. 이 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입영통지서 수령일부터 입영 후 1년까지이다.
입영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입영일 현재 여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병역법에 따라 입영하는 병역의무 이행대상자로 병, 장교, 사관, 사회복무요원, 공중보건의, 산업기능요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입영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입영지원금 신청서 신분증, 입영통지서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며 "본인 신청이 원칙이지만, 입영자가 직접 신청하지 못할 경우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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