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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순국선열 추모로 새해 첫 공식 일정 시작…자유수호의탑 참배

남용우 기자
연수구, 2025년 을사년 새해맞이 자유수호의탑 참배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 참배로 2025년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제공=연수구)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 참배로 2025년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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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배는 이재호 구청장, 구의원, 보훈단체장, 참전용사,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간부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와 묵념 순으로 진행했다.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개청 30주년과 민선 8기 3년 차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호 구청장은 “숨 가쁘게 달려온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시작한다”며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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