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인 1일 오전 7시50분께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에 위치한 봉수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봉수대해변은 삼포해변에서 북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해변으로 길이는 약 800미터 정도다. 국도 7호선 옆을 따라 백사장이 만들어져 있다. 약 28년 전인 지난 1997년도부터 개장한 해수욕장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변으로 여름철에는 오토캠핑장으로 운영된다.
2025년 새해인 1일 오전 7시50분께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에 위치한 봉수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봉수대해변은 삼포해변에서 북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해변으로 길이는 약 800미터 정도다. 국도 7호선 옆을 따라 백사장이 만들어져 있다. 약 28년 전인 지난 1997년도부터 개장한 해수욕장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변으로 여름철에는 오토캠핑장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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