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첫날인 1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새해 첫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낮과 밤에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초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오후 하늘은 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지역에 내려진 기상특보는 없는 상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6~0도,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3~8도, ▲성남 -2~8도, ▲안양 0~8도, ▲광명 0~7도, ▲이천 -5~8도, ▲양평 -5~7도, ▲파주 -6~6도, ▲의정부 -4~7도, ▲포천 -5~7도, ▲가평 -6~7도, ▲김포 -1~8도, ▲안산 -2~8도, ▲화성 -2~7도, ▲평택 -3~8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0~7도, ▲강화 -2~6도, ▲백령도 4~6도, ▲서울 -1~8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35분(수위: 725㎝)부터 오후 6시2분(수위: 843㎝)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45분(수위: 37㎝)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나쁨'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5~75%, 오후 40~8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47분, 일몰은 오후 5시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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