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소형선박 제조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31일 오후 5시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FRP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465㎡규모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후 5시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FRP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465㎡규모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후 5시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FRP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연면적 465㎡규모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은 화재신고 약 45분만인 오후 5시45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공장 내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들로 “검은 연기가 보인다”며 119에 신고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화재신고 건수는 총 91건에 달한다.

소방은 장비 31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했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