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편의 증대와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은 ▲관고동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송정동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앵산교 재가설 사업으로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의 환경을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설성면 수산리의 노후 교량을 재가설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이천시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송석준 국회의원과 원팀을 구성해 노력한 결과, 하반기에도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재원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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