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2억 확보...주민 편익 증진·안전 인프라 구축 기대

송석원 기자
김경희 시장 “송석준 의원과 원팀 구성 노력 결과”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숨통이 트였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편의 증대와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은 ▲관고동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송정동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앵산교 재가설 사업으로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의 환경을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설성면 수산리의 노후 교량을 재가설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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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이천시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송석준 국회의원과 원팀을 구성해 노력한 결과, 하반기에도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재원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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