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겨울철 호흡기질환 유행 대비 ‘발열클리닉’ 운영...웰봄병원·서울어린이병원 2곳

김종대 기자
최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오산시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0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이 확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가 겨울철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 유행 대비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중증환자 치료역량을 보전하기 위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자를 최대한 지역 의료체계에서 수용 및 대응하고자 발열클리닉을 한시 운영한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가 겨울철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 유행 대비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중증환자 치료역량을 보전하기 위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자를 최대한 지역 의료체계에서 수용 및 대응하고자 발열클리닉을 한시 운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발열클리닉 운영은 웰봄병원, 서울어린이병원으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10시, 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내원 전 전화 문의하고 방문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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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훈 보건소장은 “주기적인 실내 환기,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호흡기감염병을 예방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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