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29일, 일)...맹추위 지속, 내일부터 다소 풀릴 듯

김광섭 기자
29일 일요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은 맹추위가 지속되겠다. 하늘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김상현 기자)
29일 일요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은 맹추위가 지속되겠다. 하늘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김상현 기자)

29일 일요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은 맹추위가 지속되겠다. 하늘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0일 월요일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는 가끔 구름 많겠다. 이날은 늦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경기동부지역에 적은 양의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5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화요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2025년 새해 첫날인 1월1일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전날(28일) 오후 10시를 기해 연천과 포천, 양평 등 3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5~4도, ▲성남 -5~4도, ▲과천 -5~5도, ▲안양 -2~4도, ▲광명 -2~5도, ▲군포 -3~4도, ▲의왕 -4~4도, ▲용인 -6~4도, ▲오산 -5~5도, ▲안성 -5~5도, ▲이천 -7~4도, ▲여주 -8~4도로 예상된다.

또 ▲양평 -12~3도, ▲하남 -5~4도, ▲광주 -6~3도, ▲파주 -10~3도, ▲양주 –11~3도, ▲고양 -6~4도, ▲의정부 -7~3도, ▲동두천 -9~3도, ▲연천 –12~3도, ▲포천 -12~3도, ▲가평 -10~4도, ▲남양주 -7~4도, ▲구리 –5~4도, ▲김포 -5~4도, ▲부천 -4~3도, ▲시흥 -5~4도, ▲안산 -4~5도, ▲화성 -4~5도, ▲평택 -4~5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4~4도, ▲강화 -6~3도, ▲백령도 1~6도, ▲서울 -5~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3시29분(수위: 651㎝)부터 오후 4시1분(수위: 769㎝)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9시38분(수위: 127㎝)부터 오후 10시31분(수위: 199㎝)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5~75%, 오후 40~8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46분, 일몰은 오후 5시22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