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에어컨 수리업체서 불, 관계자 3명 긴급대피

김종대 기자
28일 오후 4시3분께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에어컨 수리업체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건물 8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4시3분께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에어컨 수리업체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건물 8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4시3분께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에어컨 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건물 85㎡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7분 만인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관계자 3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건물 옆에 있던 종이박스에서 시작돼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근 야산으로도 옮겨 붙었지만, 소방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꺼졌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산불 진화대 등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경부고속도로에서 불은 본 운전자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77건의 화재신고가 빗발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