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30분께 평택시 팽성읍 석근리 구간 평택방향 45번국도에서 19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스파크 여성 운전자와 30대 렉스턴 여성 운전자, 50대 카니발 여성 운전자가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약 1시간20여분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빙판길 미끄럼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8일 오전 9시30분께 평택시 팽성읍 석근리 구간 평택방향 45번국도에서 19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스파크 여성 운전자와 30대 렉스턴 여성 운전자, 50대 카니발 여성 운전자가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약 1시간20여분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빙판길 미끄럼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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