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금투자 사기…50여명 귀금속매장 업주 고소

김상현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부천 소사경찰서는 골드바 투자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중앙신문DB)

부천 소사경찰서는 골드바 투자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피해자 50여명이 사기 혐의로 부천지역 귀금속매장 업주 A씨를 고소했다. 이들은 A씨가 골드바 투자를 명목으로 10억원을 가로채 달아났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고소장 등을 토대로 A씨에 대해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