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동고속도로 용인IC 인근서 견인된 차량에 화재,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21분께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IC 부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베라크루즈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10시21분께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IC 부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베라크루즈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10시21분께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IC 부근에서 견인차에 견인돼 이동 중이던 베라크루즈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만인 오전 10시45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견인차 운전자는 이동 중 화재가 발생해 갓길에 정차한 후 견인차와 분리 조치 후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