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아파트 공사 현장서 끼임 사고, 40대 작업자 소방헬기로 이송

김종대 기자
26일 오전 11시35분께 평택시 고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 관로 공사 중 흙더미를 지지하고 있던 철판 패널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작업 중이던 40대 인부 가 중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1시35분께 평택시 고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 관로 공사 중 흙더미를 지지하고 있던 철판 패널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작업 중이던 40대 인부 가 중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1시35분께 평택시 고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 관로 공사 중 흙더미를 지지하고 있던 철판 패널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40대 인부 A씨가 하반신이 끼는 사고를 입어 소방헬기로 아주대 권역 외상센터로 긴급 이송됐다.

40대 작업자 A씨는 호흡곤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낮 12시33분께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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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18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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