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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옹기종기 '대백로'

이건구 기자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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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로(大白鷺)는 백로과에 속하는 새로, 학명은 Ardea alba다. 흔히 큰 백로 또는 백로로 불리며, 백로 중에서도 크기가 가장 큰 편이다. 주로 강가, 습지, 연못, 논 등 물이 있는 지역에서 서식하는 대백로의 몸길이는 약 90~100㎝로 순백색의 깃털 등이 특징이다.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6일 오전 11시23분께 꽁꽁 얼어있는 양평군 양서면 세미원 인근 남한강 샛강 위에서 대백로로 보이는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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