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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내년 1월 설 명절 맞이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김광섭 기자
가계 경제 부담 완화·소비 촉진 일환
여주시가 내년 1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상시 인센티브 6%에서 특별 인센티브 10%로 확대 지원한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내년 1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상시 인센티브 6%에서 특별 인센티브 10%로 확대 지원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1월은 설 명절이 있어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지출이 많은 달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를 지원 시 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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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사랑카드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소상공인 매출과 소비자 편익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확대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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