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강수현 양주시장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건립 현장 방문ⵈ내년 2월 개소

강상준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건립 현장 방문ⵈ 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김정민 부시장, 관계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김정민 부시장, 관계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강 시장은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상황 및 지역 상생 방안 등에 대해 보고 받고 서버실 등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관내 광적면 가납리에 건립 중인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는 총면적 약 1만2322㎡, 3층 규모로 SK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중 세 번째로 큰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6월 20일 건축허가를 받아 내년 2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라 양주시 서부권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고용 및 생산 유발 효과가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센터 건립 및 운영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우려 및 중대재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