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구매한도 70만원→100만원으로 상향

김종대 기자
안성시는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재정 집행률 현황자료에서 안성시가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반성의 마음으로 2021년도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23일부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안성사랑카드의 인센티브 구매한도를 1인당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23일부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안성사랑카드의 인센티브 구매한도를 1인당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12월 안성사랑카드 인센센티브를 7% 제공해 왔으며 이번 구매한도 상향은 연말 소비 활성화를 위한 개선책으로 마련됐다. 따라서 지급받을 수 있는 최대 인센티브 한도는 4만9000원에서 7만원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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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안성사랑카드 구매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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