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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광주시티투어” 운영

김광섭 기자
내일~ 11월 24일까지 1일 3코스… 서울 출발~광주역~남한산성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관내 남한산성을 비롯 광주지역 주요관광지를 하루 코스로 둘러보는 ‘광주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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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운영하는 ‘광주시티투어 버스’는 1일 3코스로 서울(시청, 교대역)에서 출발, 경기광주역을 경유, 남한산성 등 관광지를 방문하며 문화관광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솔자와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한다.

시티투어운영은 남한산성과 경기도자박물관, 화담숲 등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모노프린트 판화, 두부 만들기 체험, 목부작 체험, 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남한산성문화제(10월 12일∼14일) 기간 동안에는 축제장도 방문해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아동 모두 1만 2000원으로 왕복 차량비와 체험비, 입장료,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인솔비용 등을 포함한 비용이다.

단, 중식비는 별도이며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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