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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온라인 미디어 만족도 87.7%...정책 이해도 관련 긍정적 평가 향상

이건구 기자
하남시는 정부의 ‘2.4부동산대책(공공주도3080+)’ 및 ‘하남지역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지정’보도 등과 관련해 최근 신규택지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에 대 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2024년 하남시 온라인 미디어 만족도 조사를 통한 정책이해도 긍정 평가율이 87.7%라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2024년 하남시 온라인 미디어 만족도 조사를 통한 정책이해도 긍정 평가율이 87.7%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8일부터 29일까지 하남시 온라인 미디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총 2127명이 참여했다.

설문항목은 이용 목적, 원하는 정보, 게시 콘텐츠 평가 등이 있었으며 설문 결과 ▲관광명소 검색 ▲시정 소식 확인 ▲알림 콘텐츠 확인 등을 위해 온라인 미디어를 이용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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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정책이해도가 높아졌다는 긍정적 평가가 87.7%로 작년 대비 3.9% 상승했으며 제공하는 내용이 쉽고 정확하며 원하는 정보 및 서비스가 있다는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귀여운 하남이 방울이 캐릭터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흥미롭다”, “하남시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맛집, 행사, 시정정보 등에 대한 정보가 많았으면 좋겠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2025년에도 하남시 온라인 미디어를 원활하고 다채롭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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