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51분께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만인 오후 8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이 나자 화재세대 거주자들이 긴급으로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 다세대 주택은 1층 주차장, 2~5층 2세대씩 총 8가구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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