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다세대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22일 오후 7시51분께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세대에서 불이 나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만인 오후 8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7시51분께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세대에서 불이 나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만인 오후 8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후 7시51분께 평택시 진위면 견산리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만인 오후 8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이 나자 화재세대 거주자들이 긴급으로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 다세대 주택은 1층 주차장, 2~5층 2세대씩 총 8가구가 입주해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