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인근서 승용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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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께 용인시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신갈JC 인근에서 강릉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후 7시8분에 모두 진화됐다.

알제리 국적의 운전자는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지나던 운전자로 “갓길에 세워진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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