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연천 드라마세트장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오기춘 기자
21일 새벽 2시8분께 연천군 미삼면의 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약 3655㎡의 세트장을 1동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새벽 2시8분께 연천군 미삼면의 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약 3655㎡의 세트장을 1동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새벽 2시8분께 연천군 미삼면의 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약 3655㎡의 세트장을 1동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새벽 2시8분께 연천군 미삼면의 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약 3655㎡의 세트장을 1동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새벽 2시8분께 연천군 미삼면의 한 드라마세트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약 3655㎡의 세트장을 1동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건물 안에 있던 조명기기 등 각종 기계류 등도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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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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