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이건구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20일 오후 1시3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1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CG=중앙신문)

20일 오후 1시3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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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산림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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