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 경제 성장률이 대한민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유 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대한민국 제2 경제도시 인천의 위상이 또다시 입증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시장은 “오늘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인천의 실질 경제성장률은 4.8%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며 “이는 전국 평균(1.4%)의 3배 이상 웃도는 놀라운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총생산(GRDP)도 2021년 100조원을 넘어선 이후 2022년 113조원, 2023년 117조원(잠정)을 기록하며 서울에 이어 경제규모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경제성장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자영업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며 “출생아 증가율도 8.3%로 전국 평균 0.7%와 비교할 때 압도적 1위다. 인천시는 경제 성장과 함께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