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분당서 BMW차량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20일 오전 9시38분께 성남시 분당구 궁내도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X3차량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전 9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38분께 성남시 분당구 궁내도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X3차량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전 9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38분께 성남시 분당구 궁내도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X3차량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전 9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38분께 성남시 분당구 궁내도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X3차량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전 9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9시38분께 성남시 분당구 궁내도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X3차량에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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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전 9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는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차량의 연료는 휘발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는 해당 차량 차주로 “신호대기 중 시동이 꺼지고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해 밖으로 대피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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